Thursday, March 20, 2008
명함 주문하다.
내가 생각해도 매우 간단하다. 첫 명함이 잘못된 전화번호가 뽑히는 바람에 다시 뽑게 된 또 다른 첫 명함. 분명 1년도 쓰지 않으리라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다. 그래서 가장 싼 것으로 주문한게 아닐까 싶다.
언제 직장인이 되나 싶었는데, 이제 직장인이 된 것 같다. 그런데, 아저씨가 된것 같기도 해서 그렇게 좋지많은 않다. 그 무거운 책임감..
사생활 보호를 위해 검정사각형으로 일부를 지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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