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둔다고 말했더니, 오늘 CFO인 짐이 불러서 내년 3월중순까지 있어주면 현찰로 보너스를 준다고 꼬득이기까지 했다. 이놈 1월에 세금준비하고 3월에 보험재계약 준비해야해서 바쁜거는 알지만, 오늘 또다시 한번 승질 드러운 놈이라는 걸 깨닫고, 대우 잘해줄려면 진작에 연봉좀 올려주던 많이주던 했었어야지... 2주 노티스다.. 안녕이다. 그리고, 2주 노티스 밖에 내가 못준거는 나의 피해를 최소하하기위함이다.
그나저나 알칸사로 가서 실패할 확률이 성공할 확률보다 10배가 넘는다. 게다가 여기를 떠나지 않는게 확실히 나한테도 좋고.. 그치만, 도전하련다. 어차피 힘들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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