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6, 2009
간만에 하는 공부는
간만에 하는 공부라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었다. 레드
불 네 캔. 그러나 대충 흝듯 공부하고 시험을 봤다.
결과는 참패. 내가 공부를 안한것 보다는 교수의 시험
문제 의도파악의 실수였다. 회계전공으로 학사학위를
받은 내게 있어서는 흔하지 않은 형식이었다.
이제는 경제 전공이니 다르게 공부를 해봐야지. 참패
에도 신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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