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1, 2009
덮다
밖의 날씨가 화시 96도. 섭시 36도. 체온보다 섭시로 0.5도 낮지만, 그래도 죽을 것 같다.
그늘에 있어도 덮고, 밖에서 직사광선을 쬐면 훨씬 더 심하다.
문제는 지금이 거의 저녁 6시라는 사실..
안 움직이고 가만히 있으면 그나마 살만하다
물이라도 많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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