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2, 2009
꿈에
어제 재미있고 특이한 꿈을 꿨다.
나는 작년처럼 DC에서 일하고 있었고, 부모님이 DC로 놀러오셨다.
어머니는 방이 지저분하다며 이것 저것 버리라 하셨고, 아버지는 같이 여행하자 하셨다.
그런데 운전중이던 내게 맞담배를 권하시는 아버지..
재미있는 꿈이었다. 부모님이 그립다.
근데 내 동생은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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