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간의 계획, 그리고 약간의 충동으로 씨빅을 구매했다. 48개월할부. 요즘 미국 경제 상황이 않좋아서, 할부받는데 까다로웠다. 2000년부터 가지고 싶었던 씨빅. 한때는 씨빅을 살 수 있으면 군대도 나중에 가고 싶었다. 중고로 힘들게 그치만 정성을 다해 가꿨던 그 씨빅을 2006년 12월 24일 새벽에 교통사고로 날려버리고, 장아저씨 아줌마의 알티마를 구입 사용했으나, 아쉬움이 계속 남았고 8개월정도 아쉬움과 고민을 같이 하다가 결국 할부로 구입했다. 억지로 꿈을 이루어 보았다. 후회할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의 차:
1. Toyota Camry (A/T)
2. Honda Civic Sedan (A/T)
3. Nissan Altima (A/T)
4. Honda Civic Coupe (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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