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도 지각하고 그렇게 힘들게 어쩌면 너무 쉽게 얻은 직장일지도 모르겠다. 정말 힘들었다. 직장 상사의 갈굼.. 아랍계 미국인이 상사인데 정말 사사건건 날 힘들게 한다. 그런데도, 그 사람 정말 좋은 사람 같다. 어쩌면 첫 직장이니 내게 이것저것 알려주고 싶은게 많아서 그랬을거라 믿는다. 이제는 조금 익숙해졌다. 그래도 하루에 한두건씩은 꼭 꼬투리 잡힌다. 한달쯤 더 지나면 그러면 완벽해지겠지?
첫 직장을 보험회사에서 일하게 되었다. 내가하는 일은 보험관리이다. 그리고 이게 내 책상.
화이팅!
ps. 세금이 너무 심하다. 버는돈의 20%를 세금으로 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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