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0, 2008

일요일 같던 토요일, 여유





오전엔 차를 고치고, 오후엔 세차하고, 저녁엔 여유롭게 창가에 앉아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그런 조용한 여유가 있으면 좋겠다. 누가 모라고 해도 제일 행복한 것은 아마도,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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