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처음으로 늦잠자서 회사를 2시간이나 지각했다. 출근을 안하면 안했지 이런식으로 지각한적은 없었던지라 다들 괜찮냐고 물었다. 늦잠이라고 얘기했는데 ㅡ_ㅡ;; 어제 영양탕을 먹어서 힘이 날지 알았더니 오히려 빠진 것 같다. 이제는 감기기운까지 ㅡ_ㅡ;; 약간 쌀쌀한 날씨가 밉기도 하다..
어젯밤 악몽을 꿨다..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꿈에 나오셨는데, 나보고 점수좀 보자 하셨던거다. 그래서 내가 성적표를 보여드리니 한국갈 준비해라 라고 말씀하셨다.. ㅠㅠ 곧 대학원 결과가 나올터인디 이런 말씀을 꿈속에서 들으니 심난할수 밖에 @.@
잘 됐으면 좋겠다. 인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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