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18, 2008

두렵다

몇일 안남았는데, 희망보다 실망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다.
하루하루가 그렇게 두렵기만 하다. 스트레스를 받는데 풀수도 없다.
남에게 말하고 싶지만, 내 소심한 걱정을 말할수도 없다.

어제는 입회식(?)을 했다. 11시가 넘어 끝나서 힘들었지만도,
재미있다. 다음번이 1월이라 어떻게될지 모르겠다. 힘들것 같지만
비행기라도 타고와서 참석하고싶다.

몇달앞 코앞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런..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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