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국민이 중요하면 타국민도 중요함을 깨닫고 개념있게 살았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군부대를 가자에 주둔시켰으면 좋겠다. 그래서, 서로 전쟁좀 끝내게.. 용서를 왜 모르는걸까? 답답한 사람들.. 서로 조금만 이해하려고 하고, 용서하려하면 간단한 것을, 같은 신을 믿는 사람끼리..
우리나라, 아에 미국이나 영국의 식민지를 자원하던지, 국가언어를 바꾸던지.. 민족 정체성과 고유문화를 무시하는 이들, 내게 있어서는 한국인임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같다고 생각된다. 그런 사람들이 정치한다고, 국가를 위한다고 앉아 있으니, 나라꼴이 제대로 돌아갈 수 없다. 어쩌다가, 내가 미쳐서 정치를 한다면, 제일 먼저 입법시키고 시킨것중 하나가 "반영어법"이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뉴스, TV 모두 영어.. 영어를 모르면 신문도 못 읽는 나라. 너무 챙피하다 생각하지 않는가? 언어의 발전정도는 얼마나 많은 단어를 가지고 있느냐이다. 한국어는 죽었다. 꼴불견 정치인들 때문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수백년 전보다 나아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결국 강대국 치맛바람에 휘청거리는 것은 그대로이니깐. 가끔은, 자신의 주장도 마음껏 할 수 있는 북한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침공에 대해서 제대로 말한마디 해본적 있는가? 국가를 위해서라는 핑계로, 옳고 그름의 줏대도 없이 지껄이는 국가들만 있다면, 결국 악한 강대국 하나의 탄생만 부축이는게 아닐까? 진정한 친구는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친구이고, 소크라테스는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인간이 되는게 낫다고..
세계 몇위의 경제 강국, IT강국, 한류 찌껄여봤자, 결국 우리는 배부른 돼지밖에 되지 못한다.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는, 그리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을 위해서는 우리도 옳은 말을 해야하지 않을까?
난 이번 이스라엘의 전투기 60대를 동원한 가자 공격에 대해서, "유감"이라는 말 대신에, '가자'에 대한민국 평화유지군을 파견한다는 말이 듣고싶다. 만약, 우리나라 군대를 주둔시킴으로서, 민간인의 희생을 줄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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