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12, 2009

간만의 나들이

어제는 날씨가 간만에 참 좋다. 그래서 나들이를 나갔는데 우선 우리가 가지

고 있던 25불짜리 올리브가든 카드로 알프레도와 함께 맛있게 먹고 몰을 서너

시간 헤맸다. 운동이라 생각하면 맘은 편하지만 사거싶은 것, 입고싶은 것이

많아도 어쩔 수 없어서 매우 아쉬웠다.



그렇게 저녁이 되었고 덴프라 우동과 스시롤로 저녁을 먹고 다시 간 곳은 극

장. 운좋게 시간이 딱 맞아서 영화 두편을 보고 집에오니 12시.



힘들었지만 좋았다. 정말 오랜만의 나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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