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0, 2009
Monopoly
시골인 알칸사에는 한국음식을 파는 곳이 하나밖에 없었었다. 그래서 독점이
었고 꽤 오랫동안 경쟁자도 없었지만 몇년전 새로 생겼다.
경쟁자가 생김으로서 가격 경쟁을 바랬지만, 그보다는 서비스 경쟁이 생긴것
같다. 새 동양마켓은 카드도 받기 시작했다. 새 경쟁자가 아직까지 운영하고
있으므로 일단 성공했다고 보면 되겠다.
경쟁자가 생김으로서 수익은 줄었겠지만 서로에게 긍정적인 효과가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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