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8, 2009

"내 아내가 결혼했다"를 보고..


내가 좋아하는 유명 배우 두명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이길래, 그리고 내용이 파격적이라는 기사를 몇번 읽은 적이 있어서 호기심에 봤다. 내용을 줄이자면, 자유분방한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가 그 여자에게 연예의 자유를 양보하며 결혼을 하게 되고, 나중에 여자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고 싶다고, 즉 두 가정을 한번에 꾸리고 싶다고 하면서 전개가 된다.

아무리 성문화가 개방되었다고 하지만, 나의 상상력을 총 동원해서도 도져히 이해할 수 없는 영화였다. 다시한번 내 자신을 설득하려 해도 이해할 수 없었다.

그치만, 손예진은 정말 아직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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