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7, 2009

내 친구 광호

동갑을 만난건 미국에 와서 처음이었다



서로 틀린게 너무 많았지만, 당구를 좋아하고 서로 마음이 약하기에 그렇게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희영이형과 우택이형에 더불어 미국에서 이 친구에게 신세를 많이졌다. 빨리

성공해서 갚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만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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