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작에 이런 중요한 교훈을 배웠다면, 오늘 같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루하루가 고통이며,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역시 나의 고통을 읽게하는 것 같아서 부끄럽고 미안하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가 자처한 지금의 고통 덕분에 많은 습관이 바뀌었다. 모두 긍정적으로 변한 것이라 생각한다. 좋다.. 비싸지만 매우 중요한 경험을 했다. 이제, 경험을 마무리 짓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정리하자면,
1. 절대 늦은 것은 아니다.
2. 지금의 교훈은 비싸지만, 충분한 값어치를 한다.
3. 철희형이 말한대로, 하나님은 이겨낼 수 있는 시험만 내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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