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때부터 슬슬 배가 고팠지만, 뱃살 생각에 꾸욱 참았다. 12시가 넘어서 슬슬 먹을까 말까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고민하고 채팅으로 친구들과 먹을까 말까에 대해 상담하고.. 새벽 1시20분이 되어서 먹기로 결정, 그나마 햄버거 파는 곳 중, 늦게까지 여는 웬디스 3곳에 전화했다. 세 곳다 전화를 받기에 좋아라 했는데 다 새벽 1시에 이미 닫았다고 했다. 결국 포기.. 새벽 4시까지하는 타코벨은 별로 생각이 없다.
집에 먹을만한 고깃덩어리도, 라면도 없다. 결국, 망설이다 미쳐버리게 되었다. 왜 매번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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