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9, 2007
인사 그리고 이별
이별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지만,
고통이 크기에 혼자서 해야할 것 같다.
나의 마음이 나의 몸 같이 성숙했다면,
이러한 이별은 없었겠지만,
이제 그 때가 왔다.
어쩌면 나의 결정으로 또 다른 후회를 하겠지만,
이 긴장된 모든 감정 그대로 가져가기에는,
내 머릿속 모든 생각의 자유가 억압당한다.
나는 이제 마음속 자유 되찾을 것이다.
이제 안녕이라 혼자 외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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