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8, 2007
긍정적인 생각
"아~ 오늘도 공부할 과목이 다섯과목이다. 돌아가면서 공부하면 지루하지 않아 밤새 공부할 수 있어 참 좋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도 마음의 도를 더 딱아야 겠다. ㅋ
"아~ 도서관에 있는 책을 모두 읽어서 마음속 양식을 가득채우면, 유식한 척하면서 남을 무시할 수 있겠어서 참 좋다"
이게 마음의 도를 닦지 않은 이의 자세인 것 같다. 나는 왜 후자에 가까울까?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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