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어도 오늘까지의 나의 인생은 후회가 가득했다. 성급한 성격 때문인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론지어도 나중에 후회하기 마련이고, 대부분 게으르게 행동해서 후회했었다. 그러면서도, 남들이 게으른 것은 눈뜨고 보지 못하는 참 사람됨됨이가 모자른 그럼 삶을 살았다. 매번 새로운 다짐들을 해보지만, 과거에 얽매여서, 게을러서 단 한번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다. 게으른 만큼 잠이 많기에 꿈도 많았는지 그러면서도 희망만은 컸었다.
나의 꿈은 대부분 꿈으로만 존재했었고 한번도 현실로 이루어진 적이 없는 것 같다. 꿈이 현실이 된다는 것은, 정말로 힘든 노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인데, 난 나의 게으름 때문에 단 한번도 제대로 이뤄본적이 없었다. 이제는 내 스스로가 느끼는 기회가 왔다. 특별한 것은 없다. 그냥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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