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초강경책으로 돌입해야만 하는 상황이 된 것 같다. 그동안 공부를 핑계로 신경안썼지만, 제대후 미국에 온 이후 발생했던 작은 문제가 지금은 많이 커졌다. 오늘 잔고를 확인하고 스스로 놀라게 되었다. 회계를 전공하는 내가 내 집안 살림에 무관심 했을음 느꼈다.
지금부터 반성해서, 쓸데없는 지출을 상당량 줄여야겠다. 긴축재정 돌입이다. 졸업식 이후로 가계부를 다시 작성해야겠다. 아자 화이팅!
아래는 어느 신문기사에서 본 부자되는 습관이다. 좋은 글이기에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해보기 위해 이곳에 옮겨봤다.
실생활에 적용되는 부자되는 습관
1. 대중교통 수단으로 출퇴근 한다. 건강도 좋아지고 신문 읽을 시간도 생긴다.
2. 복권, 로또, 오락실 등 사행심을 생기는 것은 하지 않는다. 확률적으로도 승산이 없는 게임에 빠지지 마라.
3. 뉴스 보기, 경제 신문 읽기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한다. 세상 돌아가는 것, 돈 되는 정보를 놓치지 마라.
4. 가끔 재테크에 관한 책을 읽는다. 독서만큼 건전한 습관도 없다.
5. 보험상품은 기본적인 것을 들도록 한다. 한꺼번에 목돈이 들어갈 때 요긴할 수 있다.
6. 하루에 1시간 이상 건강을 위해 투자한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7. 월급통장은 5%의 다이렉트뱅킹으로 이용한다. 잠시 머무는 돈이라도 반드시 이자를 받는다.
8. 세금, 연금, 보험료, 공과금 등을 기한 내 낸다. 체납 가산금도 아껴라. 어차피 낼 것, 헛돈 쓰지 않도록 해라.
9. 좀 짜다는 소리를 듣는 편이 낫다. 이것저것 남 하는 것 다 해서는 돈을 못 모은다.
10. 충동구매는 절대 하지 않는다. 몇 번 쓰지도 않고 두는 물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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