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올림픽의 야구에서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금메달을 접수했다. 반가운 소식이고 같이 좋아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얼마전 WBC에서와 같이 야구장 마운드에 태극기를 꼽는 실수를 범했다. 승자 입장에서 너그러의 패자들의 마음을 조금만 엿보고, 배려할 줄 알았다면 이런 실수는 하지 않지 않았을까?
그리고, 최근 영토분쟁과 험한서문이 마다한 중국에서의 이 실수는 분명 작은게 아닐 것이다. 그들이 태극기를 꼽지 않아도, 우리가 이긴 것이다. 이미 지난일이므로 어찌할 수 없지만, 승자로서 너그러움의 덕목까지 갖춘다면, 더 아름답지 않았을까 싶다.
제발, 다음번엔 이런일이 없도록 해서, 사소한 일이라도 우리나라와 국민에게 해가 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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