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를 코미디라고 해야하나 사회풍자라 해야하나 고민되는 드라마이다. 중간쯤 드라마가 가면서 약간 복잡해진 인관관계를 그렸지만, 내가 제일 마음 아프게 봤던건 아마 첫 몇회였을 것이다. 극중에서 둘이 이혼하지 전에 무능한 남편과, 그 남편이 장인을 대하는 것. 그리고 장모에 대한 갈등과 남편네 가족이 그 부인에게 대하는 것 등등.. 복잡하다.. 아무튼 강추..
그리고 어쩌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조금씩 있는 단점역시 표현을 잘했다.
수정: 장모가 아니라 시어머니였다. 국어실력 줄고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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