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이라고 하던가? 내가 한자에 약하고 중국어에 약해서 무슨 뜻인지는 자세하게 모르지만 중국사람들이 한국을 싫어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그런데, 언론이 빼먹는 것들중 하나가 바로 우리는 어떤가이다.
언론의 보도형태를 보면, 중국을 더 매도하게끔 우리를 속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왜 자기 얼굴에 묻는 똥은 보이지 않을까? 인터넷에 중국 관련된 기사에 적혀있는 답글을 보면 가끔 챙피하기도 하다. 중국 친구들이 저것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네이버의 엔조이재팬에 올라오는 우리나라를 비방하는 글보다 훨씬 더 하다.
그러면서 인정받길 바라고 사랑받길 바라는 우리는 정말 이기적인 민족임이 틀림없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아니던가? 정말 이건 아니라고 본다.
"네가 대접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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