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5, 2008

Blog Template for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수시간을 헤맸다. 그리고 결국 그림이라곤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도스(DOS)쓰던 시절에나 볼수 있는 블로그(blog)모양이 나왔다. 이게 무엇인가 하면 ㅠㅠ 글자만 가득차고 그림하나 없어보이는 내 블로그이다. 전부터 이런 증상은 없어야한다고 믿었지만, 286 AT/XT 시절 Turbo C 2.0을 이용해서 프로그램하던 시절부터 시스템 메모리, 컴퓨터 자원(resource)을 줄이기에 미쳐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결국, 블로그 템플릿은 XML로 제작되어서 옛날 컴퓨터에서 돌아가지도 않지만, 이 모양을 선택했다. 좌우화면 크기가 작아져도 블로그를 출력하는데 지장이 없는 모양으로.. 정말 이런 내 습관이 가끔은 미친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어디까지가나 함 보자..

추가: 그런데 내 방은 왜 항상 지져분하다가 시험때만 되면 청소를 하는걸까?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