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5, 2008
여러개의 나
선택이 너무 많다. 그런데 선택하기 힘든 선택들만 있다. 게다가 차근차근 생각할 시간조차 없었던 선택들이라 더욱 더 괴롭다. 선택이 너무 많다. 시간을 왔다갔다할 수 있다면,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확인하고 싶은 그런 선택들이다. 미지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
곧 한국나이로 29살이다. 10년전쯤 생각한 내가 성공했을 나이이다. 나는 부지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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