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22, 2009

2009년 5월 18일

생일을 하나 더 정할 수 있다면, 2009년 5월 18일로 하고 싶다.
지난 일년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모든 과정을 끝냈다. 한가지 과정이 더 남기는 했지만, 인증만 받으면 되는..
스스로 약속했었다. 이 과정이 다 끝나면, 남자다운 남자, 사람다운 사람, 후회가 적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시작이다.. 그런데, 몸이 아파서 오늘까지 침대를 떠나지 못했다. 그렇지만 내일 아침부터는 바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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