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16, 2009
넌 포위 됐다
이놈은 어디가 아픈지 랏지 앞에서 도망도 못가고 가까이 가면 발버둥만 친
다.
불쌍한놈 새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정말 불쌍하다. 데려가고 싶지만 날카
로운 부리로 날 물까봐 가까이 가지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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